아직도 민증 검사 한다는 60대 여배우… 진짜야?

60대 황신혜, 딸과 술집 방문 중 신분증 검사…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

황신혜 sns

황신혜는 딸과 술을 마시기 위해 방문한 술집에서 본인만 신분증 검사를 받았다고 전해졌다.

20대 딸과 함께 있음에도 불구하고 황신혜만 검사를 요구받은 일화는 그녀의 외모가 얼마나 젊게 보이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이 같은 상황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발생했다고 알려졌으며, 외국에서는 신분증 위조를 의심받기까지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운동과 식단 관리로 유지한 미모, 데뷔 초 별명은 '컴퓨터 미인'

황신혜 sns

황신혜는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현재의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신 기간을 제외하고는 매일 운동을 이어온 그녀는 특히 필라테스와 요가를 선호하며, 인스턴트 식품을 배제한 채 채소와 과일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데뷔 당시 ‘컴퓨터 미인’이라는 별명으로 주목받았던 황신혜는 지금까지도 그 타이틀을 유지하는 대표적인 스타로 꼽힌다.

그래픽 나시와 볼캡의 조화, 감각적인 여름 스트리트룩

황신혜 sns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붉은 컬러의 그래픽 프린트가 더해져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상의는 여유 있는 핏으로 편안함을 강조하면서도, 전면의 빈티지한 그래픽이 룩에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스투시 볼캡을 매치해 스트리트 무드를 강조했으며, 투명 프레임 안경과 네이비 블루 비즈 목걸이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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