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더티 플레이에 당한' 에릭센 부상, 늦으면 5월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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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승리의 아이콘'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거친 반칙에 당해 장기 결장한다.
31일(한국시간) 에릭 텐하흐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감독은 에릭센의 복귀가 늦을 것 같다고 말했다.
에릭센은 지난 29일 맨유가 2부 구단 레딩을 3-1로 꺾은 잉글랜드 FA컵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가 후반 12분 부상으로 교체됐다.
지난 2021년 국가대표 경기 중 심장마비로 쓰러졌다가 현역 복귀한 에릭센은 이번 시즌 맨유에 합류, 주전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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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정용 기자= '인간승리의 아이콘'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거친 반칙에 당해 장기 결장한다.
31일(한국시간) 에릭 텐하흐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감독은 에릭센의 복귀가 늦을 것 같다고 말했다. 'BBC'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복귀 시점은 4월 혹은 5월이다. 맨유의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일정은 5월 29일 끝난다. 시즌 아웃에 가까운 큰 타격이다.
에릭센은 지난 29일 맨유가 2부 구단 레딩을 3-1로 꺾은 잉글랜드 FA컵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가 후반 12분 부상으로 교체됐다. 왕년의 스타 공격수 앤디 캐롤에게 깊은 태클을 당해 발목을 다쳤다. 경기장에서도 큰 부상의 기미가 보였는데, 결국 장기 결장이 확정됐다.
지난 2021년 국가대표 경기 중 심장마비로 쓰러졌다가 현역 복귀한 에릭센은 이번 시즌 맨유에 합류, 주전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맨유에 에릭센을 대체할 선수가 마땅치 않기 때문에 한나절 정도 남은 이적시장에서 부랴부랴 미드필더 영입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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