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컴퍼니, 원주무실 A-2BL 공공분양주택 입주박람회 주관사로 선정

박준식 2026. 3. 2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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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박람회 전문 기업 YS컴퍼니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무실지구에 들어서는 '원주무실 A-2BL 공공분양주택'의 공식 입주박람회 주관사로 선정됐다.

협약 체결 이후 양측은 행사 기획과 운영 전반에 대한 협력을 시작했으며, 입주민 중심의 실속형 박람회를 목표로 준비에 돌입했다.

'원주무실 A-2BL 공공분양주택'은 원주시 무실동 일대 무실지구에 조성되는 공공분양 아파트로, 총 560세대 규모의 주거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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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입주박람회 전문 기업 YS컴퍼니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무실지구에 들어서는 ‘원주무실 A-2BL 공공분양주택’의 공식 입주박람회 주관사로 선정됐다.

YS컴퍼니는 입주예정자 측과 협의를 통해 박람회 운영을 맡게 됐으며, 양측은 협약 체결 이후 행사 준비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협약 체결 이후 양측은 행사 기획과 운영 전반에 대한 협력을 시작했으며, 입주민 중심의 실속형 박람회를 목표로 준비에 돌입했다.

‘원주무실 A-2BL 공공분양주택’은 원주시 무실동 일대 무실지구에 조성되는 공공분양 아파트로, 총 560세대 규모의 주거 단지다. 이 중 295세대가 공공분양으로 공급되며 전용면적 74㎡와 84㎡ 중심의 실수요형 평면으로 구성됐다. 입주는 2028년 4월 예정으로 알려졌다.

무실지구는 원주 도심의 신흥 주거 중심지로 평가받는 지역으로, KTX 원주역과 주요 도로망을 통해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향후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이 개통될 경우 교통 편의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주변에 학교와 공공기관, 대형 상업시설 등이 위치해 생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YS컴퍼니는 가격 경쟁력과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한 업체 구성을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분양 단지 특성에 맞춰 과도한 옵션이나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품목 중심으로 행사를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협력업체에 대한 사전 검증과 계약 조건 점검을 통해 입주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운영 방식을 적용한다.

YS컴퍼니 관계자는 “공공분양 단지는 실거주 비중이 높은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 제공이 중요하다”며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한 박람회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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