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기은세, 日 여행 중 당황 "돈만 쓰고 기분 안 좋았던"
윤현지 기자 2025. 4. 30. 18:40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기은세가 일본 여행 후일담을 전했다.
지난 29일 기은세는 "일부러 알아보고 찾아다닌 도쿄 여행은 처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그 덕에 한 시간 동안 두 번의 라면과 돈만 쓰고 기분은 안 좋았던 스시집까지 경험했지만 금세님들께 알려드릴 예쁜 거 가득한 곳과 맛있었던 몇 군데의 집들과 다음번 도쿄 여행에서 꼭 다시 한번 가리라 다짐하게 만든 곳들도 발견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기은세는 편안한 무드로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다.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아웃핏으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기은세는 1983년생으로 2006년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그녀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9월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유튜브 및 KBS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 등에 출연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기은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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