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송지호 바다 하늘길.센터" 7월에 만나요
박은지 2026. 5. 4. 18:01
고성군이 죽왕면 오호리 일원에 추진 중인
광역해양관광복합지구 명칭이 확정됐습니다.
고성군은 온·오프라인 투표와
군정 조정위원회를 거쳐
시설물과 해상길 이름을 각각
'송지호 바다 하늘센터'와
'송지호 바다 하늘길'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바다 하늘'이라는 이름은
고성의 맑고 푸른 바다를 걸으면
하늘 위를 걷는 느낌을 준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오호리 해수욕장부터 981m 해상길과
죽도 산책로는 5월 중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지상 3층에 실내 서핑장과 다이빙장,
해양탐사 체험시설이 포함된
'송지호 바다 하늘센터' 조성이 끝나면
7월부터 함께 정식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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