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드디어 영웅 서사 완성…강렬한 임무 'BLOW UP' [쥬크박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영웅으로서 또 한 번의 임무를 수행한다.
피원하모니가 약 8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 '블로우 업'은 영웅으로 복귀한 피원하모니가 임무를 수행하며, 오랜 시간 이어온 HERO 로서의 여정을 완성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앨범에서도 임무를 수행하는 피원하모니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내며 피원하모니만의 영웅 서사를 완성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영웅으로서 또 한 번의 임무를 수행한다.
6일 오후 2시 피원하모니(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는 열 번째 미니앨범 '블로우 업'(BLOW UP)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데뷔 초부터 앨범을 통해 영웅 서사를 확장해 온 피원하모니.
이들은 세상을 구해야 한다는 거대한 사명 속에서도 때로는 엉뚱하고, 때로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기존의 영웅 서사와는 다른 시선으로 영웅의 이야기를 확장해왔다. 이번 앨범에서도 임무를 수행하는 피원하모니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내며 피원하모니만의 영웅 서사를 완성한다.

타이틀곡 '블로우 업'은 PC Music의 독창적인 사운드 미학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하이퍼팝 장르의 곡으로, 한계를 깨고 나아가며 함께 성장해 온 짜릿한 여정과 함께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피원하모니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한층 선명하게 드러낸다.
이 밖에도 피원하모니의 예측 불가능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엘레먼트'(element), 2010년대 초반 R&B팝의 감성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댄스곡 '하우 투'(How To), 서로에게 더 깊이 뛰어들고 싶은 본능적인 이끌림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모멘텀'(MOMENTUM), 서정적인 팝 발라드곡 '티.오.티.와이.'(t.o.t.y.), 하이퍼팝 특유의 키치하고 실험적인 매력을 자아내는 '토크 댓'(Talk That)까지 총 6곡이 담긴다.
이 가운데 인탁과 종섭은 타이틀곡을 포함한 전곡 작사에 참여했으며, 기호 역시 '엘레멘트'의 작사와 '모멘텀'의 작사·작곡에 이름을 올렸다.

'블로우 업' 퍼포먼스는 곡의 흐름에 따라 동작의 속도와 강약에 변화를 주며 음악의 에너지를 살리는 방향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멤버들의 개성과 표현력을 살린 움직임이 더해져 그룹 특유의 자유로운 에너지를 보여주며, 피원하모니만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완성한다.
"It's about how we roll(이게 바로 우리 방식이야) / 너희가 뭐라 했든 / 숨이 멎더라도 / 다시 Camera roll / 삐긋하지 않아 / 위태롭게 Ride / 6개의 심장 엔진을 켜 / 내 입김에 느낌"
"That's right / 한계를 부숴 태워 / 불 질러 On fire / 내 파도에 올라타 / 터져 버릴 Pressure" 등의 노랫말에는 여섯 멤버가 하나가 돼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강한 자신감과 포부를 담고 있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강렬하고 반항적인 분위기와 자유분방한 청춘의 에너지가 공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기존의 틀을 깨고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하겠다는 곡의 메시지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표현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동국 딸 설아·수아, 어느새 중학생 폭풍성장…아이돌 비주얼에 '깜짝'
- '이경실 딸' 손수아, 세미 누드 이어 또 파격 변신…이번엔 엄마도 동참 [★해시태그]
- '막장 대가' 임성한과 2주간 살았다…엄은향, 작가 작업실 공개에 관심 집중
- "127억원이 '0원' 됐다"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눈물…추미애 "세심히 살피겠다"
- 이승기♥이다인 딸·아들 공개…"아빠 닮아, 너무 예뻐" 뜨거운 반응 [엑's 이슈]
- "최우식 국적이 캐나다?" 승무원 갑질설 부인했는데…뜬금 비난 '눈살' [엑's 이슈]
- 김구라 재력 어마어마…아들 그리 "점포 사는 게 더 빠를 수도" (김그리)
- 백지영, 사우나서 갑작스러운 스킨십 고충…"엉덩이 토닥토닥, 아는 척 불편"
- 장원영, 예쁘고 인기 많은 죄? 후배 인사 외면·볼인사 거부까지 'N번째 억까' [엑's 이슈]
- 조진웅 대체 불가 결론…'시그널2' 밀어붙이기식 편성, 선택은 시청자 몫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