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엔솔 "북미 ESS 2028년까지 물량 대부분 확정…이후 수주 논의"

정진주 2026. 11. 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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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3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은 수요 성장이 빠르고 비PFE 업체들에 우호적인 정책 요인들로 인해 현재 북미 현지 생산 셀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계획된 생산능력 기준으로 2028년까지 물량은 대부분 확정된 상태"라며 "고객들과 그 이후 물량을 중심으로 수주 논의를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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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3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은 수요 성장이 빠르고 비PFE 업체들에 우호적인 정책 요인들로 인해 현재 북미 현지 생산 셀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계획된 생산능력 기준으로 2028년까지 물량은 대부분 확정된 상태"라며 "고객들과 그 이후 물량을 중심으로 수주 논의를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또 "예상 수요가 공급 가능한 생산능력을 초과하고 있다"며 "전략적 측면에서 중요도가 높은 과제들을 중심으로 미래 잔여 생산능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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