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동건, 제주 카페 폐업 이유 있었다 “서울서 새로 준비중” (미우새)

강주희 2026. 11. 1. 22:4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SBS

배우 이동건이 제주도 카페를 그만둔 이유를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 이동건, 조진세가 공간기획자 유정수의 새 작업실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유정수는 수영장을 갖춘 작업실을 공개해 부러움을 샀으나 “하루종일 청소를 하는데 끝나지 않는다”고 남모를 고충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이동건은 “제가 카페에 출근해서 제일 먼저 하는 게 연못 청소하는 거였다”라며 폐업한 제주도 카페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임원희는 “제주도 카페가 망했다는 소문이 있던데”라고 놀렸고, 이동건은 “서울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제주도에서 1년 6개월 영업했는데, 계속 왔다갔다 하는 게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 기간이 길어지니까 최선을 다해도 만족을 못 드렸다. 이런 게 힘들어서 (유정수와) 상의해 서울에서 더 열심히 해보는 걸로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