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아이돌' 이유빈, 철문 앞 두 컷→그냥 찍었을 뿐인데…레트로 감성 미쳤네 "화보 같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쇼트트랙 아이돌'로 불리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유빈이 화보를 연상하게 하는 게시물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이유빈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만 보 걷고 먹고먹고먹고"라며 밤에 촬영한 사진 몇 장을 올렸다.
이유빈이 게시물 속 공개한 떡과 빵을 보면 서울 종로구를 다닌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쇼트트랙 아이돌'로 불리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유빈이 화보를 연상하게 하는 게시물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이유빈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만 보 걷고 먹고먹고먹고"라며 밤에 촬영한 사진 몇 장을 올렸다.
이유빈은 붉은섹과 노란색, 파란색 칠이 들어간 '레트로 감성'이 묻어나는 철문 앞에서 두 컷을 찍어 시선을 끌었다.
이유빈이 게시물 속 공개한 떡과 빵을 보면 서울 종로구를 다닌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화보 같다"고 반응했다.
2001년생 이유빈은 일찍이 쇼트트랙 유망주로 이름을 알렸다. 17세였던 2017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500m와 1000m 금메달을 따내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고교생이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첫 올림픽 출전임에도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같은 해 열린 2018 몬트리올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따냈다.

개인 종목에서도 세계 정상급 경쟁력을 보여줬다. 특히 여자 1500m에서 강점을 보인 이유빈은 2021-2022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1~4차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해당 종목 월드컵 랭킹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도 최민정, 김아랑, 서휘민과 함께 여자 3000m 계주 은메달을 합작하며 두 대회 연속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러나 베이징 올림픽 이후 부상으로 선수 생활에 어려움을 겪었다.
2022-2023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종합 6위에 올라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지만 2022년 10월 왼쪽 무릎 수술을 받으면서 국가대표 자격을 반납했다. 이후 재활 끝에 2023년 4월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다시 빙판에 복귀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부상으로 인해 출전하지 못했다.
지난 4월 열린 2026-2027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1차 대회 19위에 그쳐 태극마크를 되찾지 못한 이유빈은 현재 다시 태극마크를 달고 2030 프랑스 알프스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을 목표로 꾸준히 페이스를 끌어올리는 중이다.
사진=이유빈 SNS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권, 기권 또 기권…韓 배드민턴 날벼락! 김가은·백하나·이소희, 'KOREA 오픈' 줄줄이 출전 철회
- 헤이지니 전 직원 "연봉 2000만 원에 하루 16시간 근무"…산재 인정 근무환경 '폭로' [엑's 이슈]
- 'E컵 치어리더' 김현영, 볼륨 라인 클로즈업…청순 섹시 터졌다
- 女 192.5kg 들다가 '소변 줄줄' 대형 사고!…브라질 파워리프팅 선수, 경기 중 실수 영상 직접 공개
- '맥심 세계 2위' 김우현, 기모노에 체인 '파격'…도발적 두 얼굴
- '불륜 의혹' 양홍원 논란, 해결됐나…폭로자, 돌연 계정 삭제 예고 "알아서 부탁" [엑's 이슈]
- 이천희, 13년 운영한 가구 회사 퇴사했다..."다들 은퇴한 줄 알더라" 유재석도 깜짝 [엑's 이슈]
- 정형돈, 돈가스집 '얼굴만 빌려줬다' 의심에 발끈…"지분 25% 들어가" [엑's 이슈]
- 박수홍♥김다예, '비행기 민폐 논란' 괌 여행기는 없다…'딸 없이' 떠난 여행부터 공개 [엑's 이슈
- '예비 아빠' 승리, 알고 보니 이미 유부남…20대 아내와 혼인신고 마쳤다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