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유연석, 또 꽂아 넣었다…서현진 “다른 방송사인데 오빠 찬스” (틈만나면,)
이주인 2026. 10. 27. 21:13

배우 유연석이 ‘인맥 출연설’에 머쓱해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서현진, 이천희가 출연해 서울 노원구의 틈새 시간을 찾았다.
이날 서현진은 “다른 방송사인데 오빠 찬스 썼다. 여기 나와도 된다고”라며 ‘틈만나면,’의 MC인 유연석에게 공을 돌렸다. 서현진과 유연석, 이천희는 MBC 드라마 ‘라이어’ 방영을 앞두고 있다.
이에 당황한 유연석은 “동시간대는 아니니까”라고 해명하며, “내가 꽂은 건 아니고 (제작진이) 도와주셨다”고 수습했다.
하지만 서현진은 “우리에게 ‘나갈 수 있지’ 자랑스럽게 얘기했는데”라고 유연석의 ‘꺼드럭’을 증언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괜찮다. 매시즌마다 자기 작품 꽂는다”고 쐐기를 박아 웃음을 안겼다. 앞서 유연석은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과 ‘신이랑 법률사무소’ 때도 출연 배우를 ‘틈만나면,’ 게스트로 함께 했다.
유연석은 “이제 계속 꽂다 보니 조금 민망하다”고 웃었다. 서현진은 “그만 좀 해 작품을. 왜이렇게 자주해”라며 부러워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헤이지니, 노동착취 폭로에 추가 피해 주장까지...“연봉 25% 인상” 반박 [종합] - 일간스포츠
- “원태인 안 나오게 해야” KIA의 경계령…삼성도 바라지만, 이유는 다르다 [IS 대구] - 일간스포
- [공식] 별사랑, 오늘(27일) 득남…♥첫사랑 남편에 “아빠 된 거 축하해” - 일간스포츠
- 김도영 홈런 세리머니? 저도 넘어간 줄 알았어요...이승민 "이번엔 내가 졌다. 다음에는 꼭 이길
- 4년 차 NBA 가드, 커리 기록 넘었다…170경기 만 3점 슛 500개 - 일간스포츠
- 이효리, ♥이상순도 놀랄 파격 변신…핑클 완전체 앞두고 “예쁘다고 말해봐” [IS하이컷] - 일간
- “명예훼손 했다” 주호민 부부, 뻑가에 3500만원 손배소 냈지만 패소…1심서 청구 기각 - 일간스
- 윤남노, 마운자로에 300만원 썼는데…“몸무게 107,7kg, 쇼크 먹어” - 일간스포츠
- "후라도에 강한 몇 안 되는 선수" 이범호 감독, 대타 요원을 '비장의 카드'로 꺼낸 이유 - 일간스
- 박나래 ‘주사 이모’, 머리 10cm 찢어져 입원... “오른쪽 눈 안 보여”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