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나란히 강세…SK하이닉스 5%대 상승 [특징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9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99%(8500원) 오른 22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5.88%(7만5000원) 상승한 135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오는 28일, 삼성전자는 29일 3분기 확정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주 동반 상승에 투자심리 개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9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99%(8500원) 오른 22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5.88%(7만5000원) 상승한 135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21만7000원에 출발해 장중 22만5500원까지 올랐다.
SK하이닉스도 130만60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중 138만1000원까지 상승폭을 키웠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가 반등한 것이 국내 반도체주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2% 상승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82% 올랐다.
엔비디아와 AMD, 브로드컴 등 주요 반도체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다.
이번주 예정된 양사의 3분기 실적 발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오는 28일, 삼성전자는 29일 3분기 확정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역대급 실적뿐 아니라 추가 주주환원 방안과 향후 AI 반도체 수요 전망에 주목하고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전닉스 실적보다 중요한 국내증시 반등 조건
- 매파적 금리동결·삼전닉스 약세에…코스피 3% 하락 [시황]
- 삼전닉스로 85% 벌었는데…NH아문디, 이제 소부장 ‘주목’
- 박스피 탈출구 찾는다…‘반도체 쌍두마차’ 삼전닉스에 쏠린 눈
- 美 중간선거 앞두고 월가 ‘머니무브’…韓 반도체 투자 흔드나 [호황의 시계①]
- 李 두 번째 예산안에도 맞선 국민의힘…'30조 삭감' 넘어 민생예산 재편 승부수
-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美주장 황당무계…엄중한 정치적 도발"
- 달라진 일본 현지화…한·일 함께 공략하는 아이돌 [가요 뷰]
- “72홀 잠재력 깨우겠다” 클럽72 이준희 대표가 꿈꾸는 골프 디즈니랜드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