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발롱도르 초청받고 호나우두와 투샷 “이걸 직관하네” [IS하이컷]
이주인 2026. 10. 27. 13:52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세계 최고 권위의 축구 시상식 발롱도르 현장에 참석했다.
곽튜브는 27일 자신의 SNS에 “발롱도르 70주년 행사에 초청 받았습니다. 이걸 직관하네요. 인생이 참 재밌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튜브는 영국 런던 팔라디움에서 열린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이다. 블랙 슈트를 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정돈한 곽튜브는 현장 곳곳에서 사진을 남겼다.
그중에서도 브라질의 레전드 스트라이커 호나우두와 나란히 서서 찍은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발롱도르는 한 해 동안 세계 최고 활약을 펼친 축구 선수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 상이다. 올해의 영예는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에게 돌아갔다. 곽튜브는 그동안 축구 마니아임을 여러 콘텐츠에서 밝혀온 만큼 초청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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