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영숙♥영식, 공개 열애 3개월만 '결별'…"오랜 고민 끝에" [엑's 이슈]

윤재연 기자 2026. 10. 27. 0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32기 영숙과 영식 커플이 결별했다.

26일 32기 영숙은 자신의 계정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32기 영식과의 결별을 알렸다.

같은 날 영식 역시 자신의 계정을 통해 결별 소식을 전했다.

한편, 영숙과 영식은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돌싱 특집 32기에 출연한 후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32기 영숙, 32기 영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나는 솔로' 32기 영숙과 영식 커플이 결별했다. 지난 7월 공개 열애 시작한 후 3개월 만이다. 

26일 32기 영숙은 자신의 계정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32기 영식과의 결별을 알렸다.

이날 영숙은 "많은 분들이 물어봐 주셔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며 "저희는 연인으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고 서로의 행복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 = 32기 영숙 계정

이어 "함께했던 시간도, 서로를 향한 마음도 진심이었다.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했고 그 사간은 앞으로도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려고 한다"고 했다.

또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관계인 만큼 두 사람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팬들의 마음을 이해한다며 "그동안 저희를 예쁘게 바라봐 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끝으로 영숙은 "저는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평소처럼 웃으며 살아가겠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32기 영식 계정

같은 날 영식 역시 자신의 계정을 통해 결별 소식을 전했다. 

영식은 "그동안 저희를 응원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랜 고민 끝에 서로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함께한 시간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지내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ENA·SBS Plus '나는 솔로' 방송 화면

한편, 영숙과 영식은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돌싱 특집 32기에 출연한 후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 7월 방송 종영 후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 일상을 공유해왔다. 

사진 = 32기 영숙, 32기 영식 계정, ENA·SBS Plus 방송 화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