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실제 눈물 안 멈추자…박진영, 촬영 끝나도 품에 안고 달래줬다 (100일의 거짓말)

이예진 기자 2026. 10. 2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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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영이 촬영이 끝난 뒤에도 눈물을 멈추지 못하는 김유정을 품에 안고 다독이며 설렘을 자아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이가경(김유정)이 사토 히데오(박진영)의 품에 안겨 오열하는 장면의 촬영 비하인드였다.

김유정은 박진영의 품에 안겨 눈물을 쏟았고, 컷 소리가 난 이후에도 쉽게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

이에 박진영은 김유정을 바로 놓지 않고 그대로 안은 채 기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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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박진영이 촬영이 끝난 뒤에도 눈물을 멈추지 못하는 김유정을 품에 안고 다독이며 설렘을 자아냈다.

26일 tvN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메이킹] 영상 뚫고 나오는 몰입MAX 연기 파티 박수가 절로 나오는 백일즈를 봐.. | 5-6화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5~6회 촬영 현장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이가경(김유정)이 사토 히데오(박진영)의 품에 안겨 오열하는 장면의 촬영 비하인드였다.

극 중 이가경은 금석중(감우성)의 죽음을 목격한 뒤 참아왔던 감정을 터뜨리며 사토 히데오에게 안겼다. 사토 히데오는 아무 말 없이 이가경을 감싸 안으며 위로했고, 두 사람의 애틋한 감정이 드러나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김유정의 감정 몰입은 이어졌다.

tvN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

김유정은 박진영의 품에 안겨 눈물을 쏟았고, 컷 소리가 난 이후에도 쉽게 감정을 추스르지 못했다. 연기가 끝났음에도 눈물이 멈추지 않았던 것.

이에 박진영은 김유정을 바로 놓지 않고 그대로 안은 채 기다려줬다. 김유정이 감정을 가라앉힐 때까지 곁에서 다독이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극 중 이가경을 위로하던 사토 히데오의 모습이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이어지는 듯한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두 배우의 깊은 몰입과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드라마의 여운을 더했다.

한편 '100일의 거짓말'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tvN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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