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에 비교 당한 김태희, '드레스핏 논란'에 입 열었다 "관심 감사" [엑's 이슈]

전아람 기자 2026. 10. 26. 14: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태희가 드레스핏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이날 김태희는 화사한 아이보리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김태희의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우리 태쁘언니 짱이다", "미모도 코디도 예쁘던데 왜 난리인지 여신입니다", "너무나 우아하고 아름다운 드레스였어요~ 주얼리 디테일과 너무 잘 어울렸어요" 등의 반응으로 김태희를 응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태희(좌), 안은진(우)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김태희가 드레스핏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김태희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는 좀더 자주 인사드리고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태희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브랜드 창립 90주년 기념 이벤트에 참석한 착장을 그대로 입은 채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김태희는 화사한 아이보리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깔끔하게 뒤로 넘긴 긴 생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화려한 골드빛 네크리스와 볼드한 반지로 럭셔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김태희, 엑스포츠뉴스DB

특히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는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의상과 액세서리의 조합을 두고 너무 과하다는 평가를 하며 혹평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김태희는 같은 행사에 참석한 안은진의 스타일링과 비교를 당하기도 했다. 화사한 연핑크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안은진은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헤어스타일과 적절한 액세서리가 어우러져 청순함과 고혹미가 공존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는 평을 얻었다.

결국 '김태희를 이긴 안은진'이라는 반응까지 나오면서 비주얼적으로 김태희가 안은진에게 밀렸다는 평가가 이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김태희는 당시 착장을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영상을 당당하게 공개하며 정면돌파를 선택했다.

김태희의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우리 태쁘언니 짱이다", "미모도 코디도 예쁘던데 왜 난리인지 여신입니다", "너무나 우아하고 아름다운 드레스였어요~ 주얼리 디테일과 너무 잘 어울렸어요" 등의 반응으로 김태희를 응원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