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현, 33kg 빼더니 확 달라졌다…빅마마 시절과 딴판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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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마마 이영현이 33kg 감량 후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이영현은 지난 3월 배우 송지효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33kg을 감량했다며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고 말한 바 있다.
2003년 그룹 빅마마로 데뷔한 이영현은 폭발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하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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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빅마마 이영현이 33kg 감량 후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겼다.
24일 이영현의 소속사 에이치오이엔티 공식 SNS에는 "2026 보은 대추 축제. 가을 축제는 언제나 즐거워.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현은 단정한 슈트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서 하트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빅마마 활동 당시와 비교해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영현은 지난 3월 배우 송지효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33kg을 감량했다며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고 말한 바 있다.
또 다이어트로 인해 공연을 앞둘 때마다 체력적인 부담을 느껴 감량을 중단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2003년 그룹 빅마마로 데뷔한 이영현은 폭발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하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이영현 소속사 SNS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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