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원, '불륜 의혹'에도 예정대로 무대서 "돌아와 현주" 열창→팬서비스까지

이예진 기자 2026. 10. 25. 17: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양홍원이 불륜 의혹에 휩싸인 이후에도 예정된 공연에 참석하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등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에는 공연을 마친 양홍원이 차량 밖에서 사인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팬서비스를 하는 영상이 공유됐다.

사생활 논란 이후에도 예정된 공연에 참석한 데 이어 팬들의 요청에도 응하는 모습이었다.

공연 이후 팬들을 향한 사인 요청에도 응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홍원의 육아일기'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래퍼 양홍원이 불륜 의혹에 휩싸인 이후에도 예정된 공연에 참석하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등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양홍원은 지난 24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열린 '스카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관객들 앞에서 공연을 펼쳤다.

특히 이날 양홍원은 자신의 곡 'Rose'를 부르며 "Come back to me, 현주(돌아와 현주)"라는 가사를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아내 원현주와 관련한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무대에서 아내의 이름이 담긴 가사를 그대로 부른 장면이 온라인에 확산되며 관심을 모은 것.

공연 이후의 모습도 화제가 됐다. 온라인에는 공연을 마친 양홍원이 차량 밖에서 사인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팬서비스를 하는 영상이 공유됐다.

영상 속 양홍원은 별다른 표정 변화 없이 팬들이 건넨 물품에 차례로 사인을 해줬다. 사생활 논란 이후에도 예정된 공연에 참석한 데 이어 팬들의 요청에도 응하는 모습이었다.

앞서 양홍원은 오랜 연인 원현주와 지난 18일 결혼식을 올렸으나, 결혼 5일 만에 다른 여성과의 만남을 둘러싼 폭로가 나오면서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측은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부적절한 관계는 없었다는 취지로 의혹을 부인했다.

논란 이후 양홍원과 원현주가 서로의 SNS 팔로우를 해제한 사실도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쏠렸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양홍원은 예정된 무대에 올랐으며, 아내의 이름이 등장하는 기존 가사 역시 변경하지 않았다. 공연 이후 팬들을 향한 사인 요청에도 응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가사를 그대로 부른 것이 원현주를 향한 별도의 메시지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두 사람의 현재 관계에 대해서도 알려진 바 없다.

사진='양홍원의 육아일기'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