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윤선우, 깜짝 임신 발표…결혼 1주년 앞두고 부모 된다

윤재연 기자 2026. 10. 2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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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가은·윤선우 부부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김가은'에는 '결혼 1주년 그리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지난해 10월 26일 결혼식을 올린 김가은·윤선우 부부는 이날 웨딩 촬영부터 결혼식 현장까지의 모습을 다시 올리며 추억을 되새겼다.

김가은이 윤선우에 서프라이즈로 임신 소식을 전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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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채널 '김가은'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김가은·윤선우 부부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김가은'에는 '결혼 1주년 그리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가은'

앞서 지난해 10월 26일 결혼식을 올린 김가은·윤선우 부부는 이날 웨딩 촬영부터 결혼식 현장까지의 모습을 다시 올리며 추억을 되새겼다.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선남선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이 가운데 영상 말미에는 아기 초음파 영상이 담겨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가은' \

김가은이 윤선우에 서프라이즈로 임신 소식을 전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아빠가 된 걸 축하해'라는 문구가 적힌 풍선과 임신 테스트기를 본 윤선우는 입을 두 손으로 가리며 크게 놀랐다. 

이어 함박미소를 지은 채 김가은과 따뜻하게 포옹해 훈훈함을 안겼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가은'

이후 김가은은 영상 댓글을 통해 직접 임신 소감을 전했다. 

그는 "말도 없이 갑자기 영상을 못 올리게 되서 미안하다"며 "저희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고 전했다. 

그는 안정기까지 기다리기 위해 소식이 늦어졌다며 "결혼한 지 벌써 1년이 됐다. 결혼하고 유튜브도 시작하고 소중한 아기 천사도 만나게 되고, 그 소식도 전할 수 있게 돼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요즘이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앞으로도 저희 일상들 많이 담아볼테니 우리 쭉 함께해요"라고 했다. 

한편, 김가은과 윤선우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5년 KBS 2TV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후 열애설 없이 10년 간 열애한 끝에 결실을 맺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김가은'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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