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머무르는 북항 친수공원 앞 바다 기름 유출
류제민 2026. 10. 2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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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례에 걸친 유도 작업에도 나가지 않고 한달 넘게 상어 ′부캉이′가 머무르고 있는 북항 친수공원 인근 바다에 기름이 유출돼 해경이 방제 작업에 나섰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오늘(23) 낮 12시 쯤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 출구 앞 바다에 가로 10m, 세로 30m 크기 기름띠가 만들어져, 긴급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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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례에 걸친 유도 작업에도 나가지 않고 한달 넘게 상어 ′부캉이′가 머무르고 있는 북항 친수공원 인근 바다에 기름이 유출돼 해경이 방제 작업에 나섰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오늘(23) 낮 12시 쯤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 출구 앞 바다에 가로 10m, 세로 30m 크기 기름띠가 만들어져, 긴급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부캉이는 이 사고 이후 몇시간째 수면에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해경은 방제 작업이 끝나는대로 정확한 기름 유출량과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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