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2009년 티아라 복고 스타일 완벽 재현…선명한 복근에 성숙미까지 [★해시태그]

명희숙 기자 2026. 10. 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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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효민이 2009년 감성을 다시 소환했다.

효민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Back to 2009"라는 글과 함께 해외에서 진행된 티아라 공연 무대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여기에 같은 패턴의 퍼 아이템과 하이힐을 더해 티아라가 활발히 활동했던 2009년 당시의 복고풍 스타일링을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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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2009년 감성을 다시 소환했다.

효민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Back to 2009"라는 글과 함께 해외에서 진행된 티아라 공연 무대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블랙 홀터넥 크롭톱에 레오퍼드 패턴의 쇼츠를 매치해 강렬한 무대 의상을 완성했다. 여기에 같은 패턴의 퍼 아이템과 하이힐을 더해 티아라가 활발히 활동했던 2009년 당시의 복고풍 스타일링을 연상케 했다.

특히 짧은 크롭톱 아래로 드러난 선명한 복근과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뷔 초를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링에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색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무대 위에서도 효민의 존재감은 이어졌다. 그는 레오퍼드 쇼츠와 블랙 톱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선보였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2009년 데뷔한 티아라는 '거짓말', 'Bo Peep Bo Peep', '너 때문에 미쳐',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사진 = 효민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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