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1보] 스페이스X 타고 날았다…나스닥 1%↑
진정호 기자 2026. 10. 22.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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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우주 탐사기업 스페이스X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내놓으면서 증시 전반에 탄력을 부여했다.
2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1.16포인트(0.69%) 오른 52,857.04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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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 우주 탐사기업 스페이스X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내놓으면서 증시 전반에 탄력을 부여했다.
스페이스X의 사업 중 인공지능(AI) 부문의 실적이 예상보다 더 강하게 개선된 점은 특히 반도체 관련주에 힘을 실었다.
2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61.16포인트(0.69%) 오른 52,857.04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4.59포인트(0.58%) 상승한 7,757.16, 나스닥 종합지수는 278.04포인트(1.05%) 상승한 26,702.86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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