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 게임 선수단 격려…격려금 2000만원 전달

김환 기자 2026. 10. 21.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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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했다.

박용철 전무이사는 "우리 대표팀 선수들이 3년 동안 준비한 기량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돌아오길 기대한다"라며 "우리 국민체육진흥공단도 멀리서나마 대표팀의 선전을 한마음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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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했다.

지난 19일 박용철 전무이사를 비롯한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들은 나고야 현지 한국 선수단을 방문해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박흥식 선수단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남자 휠체어 농구 대표팀을 만나 선수들의 훈련 여건과 식사 등 현지 생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357명의 선수단이 그동안 준비했던 기량을 후회 없이 펼치고 부상 없이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격려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박용철 전무이사는 "우리 대표팀 선수들이 3년 동안 준비한 기량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돌아오길 기대한다"라며 "우리 국민체육진흥공단도 멀리서나마 대표팀의 선전을 한마음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아시안 패러 게임, 패럴림픽 등 주요 국제 경기 대회마다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격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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