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재단-페럼클럽, 꿈나무 실전 경험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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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꿈나무의 실전 경험을 넓힌다.
사단법인 최경주재단과 경기 여주의 페럼클럽이 손을 잡았다.
협약식에는 최경주 이사장과 고문성 페럼클럽 대표, 최경주재단 골프 꿈나무 8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페럼클럽은 앞으로 최경주재단 골프 꿈나무들이 매월 2팀씩 정기적으로 라운드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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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8명 2팀 정기 라운드 지원
골프 꿈나무의 실전 경험을 넓힌다.
사단법인 최경주재단과 경기 여주의 페럼클럽이 손을 잡았다. 최근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국내 골프 유망주들의 훈련 환경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협약식에는 최경주 이사장과 고문성 페럼클럽 대표, 최경주재단 골프 꿈나무 8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정기 라운드 지원이다. 페럼클럽은 앞으로 최경주재단 골프 꿈나무들이 매월 2팀씩 정기적으로 라운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페럼클럽은 KLPGA와 KPGA 투어 등 주요 프로 대회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코스 관리 능력과 잔디 품질을 인정받아 온 챔피언십 코스다.
최 이사장은 "골프 선수가 성장하려면 연습만큼이나 실제 코스에서 라운드하며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며 "꿈나무들이 이곳에서 얻은 경험을 발판 삼아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로 자라길 바란다"고 밝혔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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