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 논란' 이어 또 물어뜯긴 손예진…도 넘은 외모 품평 '눈살' [엑's 이슈]

전아람 기자 2026. 10. 2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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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을 향한 패션 지적과 도 넘은 외모 품평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달 개인 계정에 치즈스틱을 먹는 영상을 게재한 뒤 '쩝쩝 거린다'는 지적을 받으며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 외에도 손예진은 사복 패션을 공개할 때마다 지적을 받으며 혹독한 외모 품평을 견뎌야 했다. 손예진이 사진을 공개할 때마다 도 넘은 지적과 훈수질이 이어지자 많은 팬들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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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DB, 손예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손예진을 향한 패션 지적과 도 넘은 외모 품평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Hope you have a lovely Sun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편안한 차림으로 일본 요코하마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손예진의 사복 패션을 두고 "아줌마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외모 지적'에 나섰다.

반면 대부분의 누리꾼은 "아줌마 맞는데 아줌마 같다고 반응하는 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냐", "가족끼리 놀러가서 본인이 입고 싶은 옷 입는다는데 지적하는 게 더 이상하다", "본인이 추구하는 스타일대로 입는 것이 개성있고 진짜로 멋진 것", "예쁘기만 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손예진을 두둔했다.

손예진 계정

앞서 손예진은 지난달 개인 계정에 치즈스틱을 먹는 영상을 게재한 뒤 '쩝쩝 거린다'는 지적을 받으며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영상에서 손예진은 치즈를 길게 늘어뜨리며 폭풍 먹방을 하는 모습으로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손예진이 음식을 먹을 때 쩝쩝 소리가 크게 들린다는 점을 지적했고, 여기에 코를 들이마시는 듯한 소리까지 들린다는 반응이 더해지면서 식사 예절을 둘러싼 갑론을박으로 번진 바 있다.

해당 영상은 일파만파 퍼지면서 손예진의 식사 습관을 넘어 한국인의 식사 문화로 논쟁이 확산되기도 했다.

손예진 계정

이 외에도 손예진은 사복 패션을 공개할 때마다 지적을 받으며 혹독한 외모 품평을 견뎌야 했다. 손예진이 사진을 공개할 때마다 도 넘은 지적과 훈수질이 이어지자 많은 팬들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결혼해 2022년 11월 아들 우진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손예진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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