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키움·CJ 컨소시엄,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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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키움그룹과 CJ그룹 컨소시엄이 중앙일보 경영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앙일보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전날 본입찰에 참여한 후보들을 검토한 끝에 다우키움·CJ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기에 이르렀다.
올해 상반기 기준 CJ그룹 계열사 CJ올리브네트웍스는 중앙일보 지분 9.24%를 보유했다.
앞서 중앙일보는 중앙그룹의 경영 위기 여파로 지난 7월 기업재무구조개선(워크아웃) 절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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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20/552842-MG6mj39/20261020112505536vldt.jpg)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다우키움그룹과 CJ그룹 컨소시엄이 중앙일보 경영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앙일보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전날 본입찰에 참여한 후보들을 검토한 끝에 다우키움·CJ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기에 이르렀다.
올해 상반기 기준 CJ그룹 계열사 CJ올리브네트웍스는 중앙일보 지분 9.24%를 보유했다. 중앙일보 5% 이상 주주는 중앙홀딩스(지분율 64.73%),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15.63%) 등이다.
앞서 중앙일보는 중앙그룹의 경영 위기 여파로 지난 7월 기업재무구조개선(워크아웃) 절차에 돌입했다.
ygkim@yna.co.kr<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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