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해범이와 뿌뿌’, 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 수상

장정욱 2026. 10. 1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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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 공식 캐릭터 '해범이와 뿌뿌'가 전국 공공기관 캐릭터 경연에서 최고 자리에 올랐다.

부산항만공사는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 공모전'에서 '해범이와 뿌뿌'가 공공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송상근 BPA 사장은 "부산항과 '해범이와 뿌뿌'에 보내준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캐릭터를 통해 부산항을 널리 알리고 국민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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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공식 캐릭터 3년 연속 수상 쾌거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 공모전’에서 부산항만공사 캐릭터 ‘해범이와 뿌뿌’가 공공 부문 대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 공식 캐릭터 ‘해범이와 뿌뿌’가 전국 공공기관 캐릭터 경연에서 최고 자리에 올랐다.

부산항만공사는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 공모전’에서 ‘해범이와 뿌뿌’가 공공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는 공공기관 42곳, 지자체 10곳, 축제 10곳 등 총 74개 캐릭터가 경쟁했다.

BPA는 2024년 장려상과 2025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 대상까지 거머쥐며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해범이와 뿌뿌’는 범고래를 본떠 만든 캐릭터다. 부산항과 BPA 주요 사업을 알기 쉽게 전하고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탄생했다. 그동안 BPA는 부산항축제 참가,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기념 상품(굿즈) 개발 등에 캐릭터를 적극 활용해 인지도를 쌓아왔다.

송상근 BPA 사장은 “부산항과 ‘해범이와 뿌뿌’에 보내준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캐릭터를 통해 부산항을 널리 알리고 국민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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