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1보] 기술주 본격 하강 국면 진입하나…나스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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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다시 하락한 가운데 기술주는 급락했다.
16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5.28포인트(0.34%) 내린 52,002.41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84.62포인트(1.09%) 내린 7,659.44, 나스닥 종합지수는 572.99포인트(2.14%) 급락한 26,140.03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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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다시 하락한 가운데 기술주는 급락했다.
전날 잠시 회복했던 인공지능(AI) 산업 투심이 다시 악화하면서 기술주가 증시 전반을 끌어내렸다.
16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5.28포인트(0.34%) 내린 52,002.41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84.62포인트(1.09%) 내린 7,659.44, 나스닥 종합지수는 572.99포인트(2.14%) 급락한 26,140.03에 장을 마쳤다.
이번 주 나스닥 지수는 지난 6월 마지막 주 이후 최대 낙폭을 그렸다. 나스닥 지수는 올해 4월 10월 이후 처음으로 120일 이동평균선이 뚫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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