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19만9천건…시장 전망치 하회(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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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 주간 신규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건수가 예상치를 밑돌았다.
미국 노동부가 15일(현지시간) 발표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19만9천건으로 집계됐다.
지난 3일로 끝난 주간 연속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171만건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6일로 끝난 주간 기준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청구한 건수는 152만5천589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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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실업보험 청구 건수 추이[출처 : 미국 노동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5/552842-MG6mj39/20261015234203588qqgw.jpg)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에서 한 주간 신규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건수가 예상치를 밑돌았다.
미국 노동부가 15일(현지시간) 발표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19만9천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주의 19만8천건 대비 1천건 증가한 수치다. 직전 주 수치는 1천건 상향 조정됐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화면번호 8808)는 20만건이었다. 이번 수치는 예상치를 밑돌았다.
변동성이 덜한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19만8천500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 대비 250건 증가했다. 직전 주 수치는 19만8천건에서 19만8천250건으로 250건 상향 조정됐다.
일주일 이상 연속으로 실업보험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감소했다.
지난 3일로 끝난 주간 연속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171만건으로 나타났다. 직전 주보다 4천건 감소했다. 직전 주 수치는 171만4천건으로 2천건 하향 조정됐다.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수령한 사람의 수는 증가했다.
지난달 26일로 끝난 주간 기준 모든 프로그램에서 실업보험을 청구한 건수는 152만5천589건이었다. 직전 주보다 5천512건 증가했다. 전년 동기 수치는 171만6천298건이었다.
jwyoon2@yna.co.kr<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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