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딸' 스테이씨 시은, 앙상한 몸매에 팬들 걱정…"너무 말랐다, 밥 먹어" [★해시태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스테이씨 시은이 여유를 즐기는 근황을 전한 가운데 팬들이 마른 몸매에 걱정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시은은 자신의 계정에 "취미가 대체 뭘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반가운 시은의 근황에 팬들은 "시은이의 하루는 정말 알차다", "얼굴만 봐도 행복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테이씨 시은은 가수 박남정의 첫째 딸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스테이씨 시은이 여유를 즐기는 근황을 전한 가운데 팬들이 마른 몸매에 걱정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시은은 자신의 계정에 "취미가 대체 뭘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원으로 외출에 나선 시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민소매 셔츠에 짧은 반바지, 모자까지 착용하며 꾸민 듯 안 꾸민 '꾸안꾸'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시은은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며 휴식을 즐겼다. 그는 자전거를 잠시 멈춘 채 셀카를 촬영하며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
푸른 공원과 잘 어울리는 시은의 상큼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뼈가 보일 듯 마른 몸매 역시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카페를 방문한 근황도 전했다. 넓은 카페에 자리 잡은 그는 헤드셋을 낀 채 음악을 들었다.
반가운 시은의 근황에 팬들은 "시은이의 하루는 정말 알차다", "얼굴만 봐도 행복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너무 마른 몸매에 걱정을 표하는 의견도 존재했다. 일부 팬들은 "너무 말랐다", "밥 먹어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우려했다.
한편, 스테이씨 시은은 가수 박남정의 첫째 딸이다. 박남정은 8살 연하의 모델 출신 허은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둘째 딸 시우 양은 고양예고를 다니다 5곳의 대학교에 합격한 뒤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극원 연기과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하며 다시금 주목받았다.
사진 = 스테이씨 시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준호, 임신한 ♥김지민에 '피 토하고 쓰러진 척'…장난 선 넘었나, 갑론을박
- 이지혜, 성심당 빵 '싹쓸이 논란'에 직접 해명…"결제만 도와, 논란 만드는 이유 궁금" [엑's 이슈]
- 'IQ 204 영재' 백강현, 옥스포드 불합격 딛고 새 도전 "홍보 담당자 찾습니다"
- 김수현 아니었다…故 김새론과 '2016년 카톡' 나눈 '연예인 A씨' 누구?
- 정웅인, 후배 괴롭힘은 오해?…"많이 맞아" 안재욱·이철민 폭로 재조명 [엑's 이슈]
- 염산 테러 협박부터 스토킹까지…"징역 8개월"·"벌금 600만 원" 악플러들 결국 처벌 [엑's 이슈]
- 탑, 팬심도 민심도 떠났는데…3주만 뒤늦은 사과, 골든 타임 놓쳤다? [엑's 이슈]
- "배 터질듯 부풀어" 입원한 진재영, 근황 전했다…"제주 아니고 서울 병원" [엑's 이슈]
- '불륜 의혹' 양홍원, 원현주 향한 메시지?…"우린 쉽게 끝낼 관계 아냐" 의미심장 [엑's 이슈]
- 이순실, 102kg에서 59kg 됐다…43kg 감량 후 확 달라진 뒤태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