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3학기 수료

이익훈 2026. 10. 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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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사이버대학교는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3학기 교육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생 40명을 배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1·2학기 수료생 83명을 포함해 올들어 총 123명의 소상공인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한편 디지털전환지원센터는 오는 26일 시작되는 '2026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4학기 교육생을 소상공인24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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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누적 수료생 123명… 26일부터 4학기 교육생 모집
건양사이버대학교의 2026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3학기 수료식 장면. 건양사이버대
건양사이버대학교는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3학기 교육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생 40명을 배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1·2학기 수료생 83명을 포함해 올들어 총 123명의 소상공인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온라인 판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이번 과정은 소상공인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상품을 기획하고 온라인 판매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3학기 교육은 온라인 판매 플랫폼 구축, 라이브커머스 실습, 스마트폰을 활용한 제품 사진 촬영, 데이터 기반 상품기획, AI를 활용한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등 총 6회차로 진행됐다.

실전 판매 실습과 해외 플랫폼 관련 특강도 마련해 교육생들이 배운 내용을 실제 사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강태구 건양사이버대 디지털전환지원센터장은 “소상공인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온라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마케팅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소상공인의 사업 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전환지원센터는 오는 26일 시작되는 ‘2026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4학기 교육생을 소상공인24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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