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술만 9시간' 고은아, 또 성형 구축왔나…달라진 모습에 "코 들렸냐" 걱정 (방가네)

명희숙 기자 2026. 10. 13. 2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은아가 웨딩 사진을 보던 중 자신의 코 상태를 걱정했다.

13일 고은아 가족 유튜브 '방가네'에는 '결혼한 지 1년 만에 웨딩 사진을 본 가족들 반응ㅋㅋㅋㅋ 미안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또한 웨딩 사진에는 당시 촬영장에 함께했던 고은아 자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고은아는 "그럼 나 어떻게 하냐. 또 구축이냐"고 걱정했지만, 미르는 "조회수가 달달하겠다"고 성형 언급에 따른 조회수 상승을 기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은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고은아가 웨딩 사진을 보던 중 자신의 코 상태를 걱정했다.

13일 고은아 가족 유튜브 '방가네'에는 '결혼한 지 1년 만에 웨딩 사진을 본 가족들 반응ㅋㅋㅋㅋ 미안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미르는 결혼 1년 만에 가족들에게 웨딩 사진을 보여주게 됐다고 밝히며 연신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또한 미르는 웨딩 촬영 현장에 누나들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나중에 진짜 좀 제대로 보여줘야겠다. 부끄럽다"며 쑥스러워했다.

고은아는 "우오니(미르 아내)가 몸매가 예쁘니까 올블랙이 잘 어울린다"며 미르의 아내를 칭찬했다. 미르의 아내는 "이때랑 지금 5kg이 차이가 난다"고 언급했다. 미르 또한 "나는 10kg 차이가 난다"며 웃었다.

또한 웨딩 사진에는 당시 촬영장에 함께했던 고은아 자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고은아는 사진을 보며 "이때랑 지금하고 나 코 들렸냐"며 진지하게 물었다. 이에 고은아의 언니는 "아주 살짝 조금"이라고 답했다.

고은아는 "그럼 나 어떻게 하냐. 또 구축이냐"고 걱정했지만, 미르는 "조회수가 달달하겠다"고 성형 언급에 따른 조회수 상승을 기대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은아가 진지하게 코 상태를 걱정하는 가운데 미르는 이를 콘텐츠 조회수와 연결하며 남매다운 현실적인 티키타카를 보여줬다.

사진 = 유튜브 '방가네'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