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서강대 심리학과 졸업..."상대 심리 하나도 몰라" 폭소 (틈만나면)

오수정 기자 2026. 10. 13. 2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틈만나면,'에서 서강대학교 심리학과를 나온 남지현의 나름의 고충을 토로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남지현과 김재영이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서강대학교 일대를 찾아 '틈 주인'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그리고 이날 유재석은 남지현에게 "서강대학교 무슨 과를 나왔냐"고 궁금해했고, 남지현은 "심리학과를 나왔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나면,'에서 서강대학교 심리학과를 나온 남지현의 나름의 고충을 토로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에서는 '틈 친구'로 배우 남지현과 김재영이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서강대학교 일대를 찾아 '틈 주인'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 방송화면 캡처

이날 남지현과 김재영은 '내가 떨릴 수 있게'라는 드라마를 함께 찍어서 공개를 앞두고 있다고 깨알 홍보를 시작했다. 

남지현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독특한 설정이, 재영 오빠가 맡은 캐릭터가 성인용품 CEO다"라면서 웃었다. 

김재영은 "굉장히 보수적인 여자와 개방적인 남자의 이야기"라고 덧붙였고, 유연석은 "배경이 재밌다"면서 궁금증을 드러냈다. 

그리고 이날 유재석은 남지현에게 "서강대학교 무슨 과를 나왔냐"고 궁금해했고, 남지현은 "심리학과를 나왔다"고 했다. 

남지현의 대답에 유연석은 "심리학과를 나왔으면..."이라고 말을 시작했고, 남지현은 "왠지 '꿰뚫어 볼 것 같다'는 말을 할 것 같다"면서 웃었다. 

그러면서 남지현은 "저는 하나도 모르는데 '지금 나의 심리를 맞춰봐'라는 말을 제일 많이 듣는다. 저는 하나도 모르는데. 상대방이 무슨 생각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5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