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정난, 이러니 여전히 말랐지…"밀가루 끊은 지 한 달, 건강식으로 먹는 중"

이유림 기자 2026. 10. 13. 0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정난이 한 달 가까이 밀가루를 끊고 식단 관리에 한창인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에는 '밥 한 공기 순삭 가능!! 깻잎김치부터 황탯국까지 초간단 김정난 표 반찬 5종 레시피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김정난은 직접 건강식 밥상을 준비하며 평소와 달라진 식습관을 소개했다.

이날 김정난은 "요즘 디톡스를 하고 있다"며 "밀가루를 안 먹은 지 한 달이 다 돼 간다. 진짜 빵도 안 먹고 면도 안 먹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정난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김정난이 한 달 가까이 밀가루를 끊고 식단 관리에 한창인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에는 '밥 한 공기 순삭 가능!! 깻잎김치부터 황탯국까지 초간단 김정난 표 반찬 5종 레시피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김정난은 직접 건강식 밥상을 준비하며 평소와 달라진 식습관을 소개했다.

이날 김정난은 "요즘 디톡스를 하고 있다"며 "밀가루를 안 먹은 지 한 달이 다 돼 간다. 진짜 빵도 안 먹고 면도 안 먹었다"고 밝혔다.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

밀가루를 끊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평소 빵을 좋아하는 김정난은 "유혹이 너무 많았다. 빵집을 지나갈 때마다 침을 질질 흘렸다"며 참기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집에도 맛있는 비빔면과 라면이 있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낸 김정난은 집에 있던 라면을 제작진에게 나눠주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식단에도 변화가 생겼다. 김정난은 "건강식으로 먹고 있다. 양배추도 엄청 많이 먹고 있다"며 "원래 양배추를 되게 싫어해서 그전에는 거의 안 먹었다. 근데 양배추도 먹다 보니 먹을 만하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정난은 1971년 7월생으로 현재 만 55세다.

사진=유튜브 '김정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