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윤영경, 공무원 퇴직 이유는 '임신'…"태교에 집중" [엑's 이슈]

김현정 기자 2026. 10. 1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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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남창희가 아빠가 된다.

10일 남창희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 씨가 현재 임신 23주차로 내년 2월 출산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남창희는 지난 2월, 윤영경 씨와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윤영경은 "오빠가 준비해준 감동 케이크"라며 남편인 남창희가 준 것으로 보이는 선물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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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남창희가 아빠가 된다.

10일 남창희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 씨가 현재 임신 23주차로 내년 2월 출산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남창희는 지난 2월, 윤영경 씨와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윤영경은 과거 '무한도전'에 잠깐 출연한 뒤 '한강 아이유'라고 불렸던 인물이다.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했으며,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했다. 2019년 연애 예능 '비포 썸 라이즈'에도 얼굴을 비쳤다.

이후 최근까지 동내문구청 홍보과에서 근무한 윤영경은 지난달 30일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으로 떠납니다~"라며 자신이 근무했던 동대문구청 외관 사진을 올렸다.

윤영경은 "오빠가 준비해준 감동 케이크"라며 남편인 남창희가 준 것으로 보이는 선물도 공개한 바 있다.

6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한 윤영경이 언급한 '새로운 세상'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한 가운데 이는 엄마로서의 새로운 삶인 것으로 밝혀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태교에 집중하기 위해 퇴사했다"라고 알렸다.

사진= 남창희, MBC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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