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북한식
박순찬 2026. 10. 9. 20: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으로 제품 불매 움직임까지 일어나 출연 배우의 신제품 광고 캠페인이 종료되는 등 파문이 지속되고 있다.
<암살자(들)>에 출연한 유해진 배우를 향해 '북한상'이라고 말해 비판을 받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출연진들의 인센티브까지 거론하며 공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영화의 내용엔 관심도 없이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 위해 독재자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고 색깔론을 펼치는 등 시대착오적 방식으로 문화예술을 억압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순찬 기자]
|
|
| ▲ 각하모독죄 |
| ⓒ 박순찬 |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으로 제품 불매 움직임까지 일어나 출연 배우의 신제품 광고 캠페인이 종료되는 등 파문이 지속되고 있다.
<암살자(들)>에 출연한 유해진 배우를 향해 '북한상'이라고 말해 비판을 받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출연진들의 인센티브까지 거론하며 공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영화의 내용엔 관심도 없이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다지기 위해 독재자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고 색깔론을 펼치는 등 시대착오적 방식으로 문화예술을 억압하고 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마이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문가의 일침, "병역특례 모범 답안 다 나왔는데..."
- 덧신? 인사혁신처장의 괴이한 '뾰족구두 혁신론'
- 왜 5·18 유공자 명단을 공개하지 않느냐고?
- 부산 바다 '부캉이'에 환호할 때, 강릉 남대천 '잉어'는 신음했다
- 누구나 아는 유명 노래에 이런 사연이? 윤동주 육촌의 정체
- "정치기본권·교육활동 보장을"...검은 옷 2만 교사 다시 모였다
- 꽃구경만 하기엔 아깝다... 가을 논산 당일치기 여행
- "강간은 전쟁의 전리품 아니다"... 나비 필라이 노벨평화상 수상
- 흔들리는 한국축구, 박지성의 리더십이 그립다
- 정청래 "제 미국 비자 문제로 한미동맹 해 끼치는 발언 자제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