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얼굴은 AI급인데 장꾸미는 인간적…'초대형 모자' 쓰고 윙크 "이렇게 쓰는 게 맞아요?" [★해시태그]

이예진 기자 2026. 10. 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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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가 AI급 비주얼과는 또 다른 장난기 가득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초대형 모자를 머리에 얹고 윙크를 날리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슈퍼 마리오 속 키노피오를 연상케 하는 초대형 버섯 모자를 쓰고 한쪽 눈을 찡그리거나 거울 셀카를 남기며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긴 웨이브 헤어와 편안한 데님 스타일링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한 가운데,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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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AI급 비주얼과는 또 다른 장난기 가득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초대형 모자를 머리에 얹고 윙크를 날리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카리나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되게 많이 맘에들어", "근데 넌 나랑 같이 가줬으면 좋겠어", "가방이 더 의젓해보일수가", "근데 이렇게 얹어서 쓰는게 맞아요?" 등의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캐릭터 숍을 찾은 모습이다. 슈퍼 마리오 속 키노피오를 연상케 하는 초대형 버섯 모자를 쓰고 한쪽 눈을 찡그리거나 거울 셀카를 남기며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드러냈다.

카리나 개인 계정


카리나 개인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커다란 캐릭터 가방을 품에 안은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야외에서도 음료와 간식을 앞에 두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긴 웨이브 헤어와 편안한 데님 스타일링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한 가운데,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카리나 개인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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