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자전쟁 3년, 여전한 비극

2026. 10. 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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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남부 레임 키부츠 인근 노바 음악축제 현장에서 7일(현지시간) 베니(왼쪽)와 매기 솔로몬 부부가 3년 전 이곳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공격으로 사망한 딸 힐라를 추모하고 있다. 2023년 10월 7일 시작된 전쟁으로 7만4000명 이상의 팔레스타인인이 숨지고, 가자지구 대부분은 폐허가 됐다. 210만명에 이르는 주민 대부분은 해안 지대로 내몰려 지금도 식량·주거난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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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남부 레임 키부츠 인근 노바 음악축제 현장에서 7일(현지시간) 베니(왼쪽)와 매기 솔로몬 부부가 3년 전 이곳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공격으로 사망한 딸 힐라를 추모하고 있다. 2023년 10월 7일 시작된 전쟁으로 7만4000명 이상의 팔레스타인인이 숨지고, 가자지구 대부분은 폐허가 됐다. 210만명에 이르는 주민 대부분은 해안 지대로 내몰려 지금도 식량·주거난을 겪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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