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한국외대 다니는 딸 자랑 "과외 3개, 돈 달라고 안 해" (조회련)

김예은 기자 2026. 10. 7. 18: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조혜련이 독립한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조혜련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80도에서 노릇노릇 구워진 이경실 x 조혜련 x 김지선의 1일 산송장 체험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조혜련은 이경실, 김지선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는 애들이 다 떠났지 않나"라며 두 자녀가 독립했다고 밝혔다.

조혜련의 딸은 과거 명문고등학교를 자퇴한 뒤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혜련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독립한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조혜련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80도에서 노릇노릇 구워진 이경실 x 조혜련 x 김지선의 1일 산송장 체험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조혜련은 이경실, 김지선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는 애들이 다 떠났지 않나"라며 두 자녀가 독립했다고 밝혔다.

먼저 딸에 대해 "학교 앞에 산다. 외대 앞에 산다"며 "알바해서 나한테 돈 한 푼 안 달라고 한다. 지금 과외 3개 하면서"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4학년이다. 휴학하면서 자기가 공부했다"고 덧붙이며 스스로 생활을 꾸려가고 있는 딸의 근황을 전했다.

조혜련의 딸은 과거 명문고등학교를 자퇴한 뒤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들 우주의 근황도 공개했다. 조혜련은 "우주는 시드니에 있는데 애틀랜타로 간다. 그러니까 연락만 하는 거다"라며 멀리 떨어져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네 자녀의 엄마 김지선은 "나는 아직 좀 남았다. 셋째가 재수하고 있고 넷째가 고2다"라고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조회련: 조혜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