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박하선 또 저격…신애라 칭찬하더니 "명품 휘감은 후배 마음에 들지"

명희숙 기자 2026. 10. 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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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배우 박하선을 또 다시 저격했다.

고영욱은 7일 자신의 계정에 신애라가 명품 가방을 산 일화가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또한 "박하선처럼 명품 휘감은 후배 보면 어떤 마음이 드실지"라고 갑자기 박하선을 저격하는 발언을 했다.

앞서 고영욱은 과거 박하선의 명품 패션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계속 명품 사 나를 텐데. 남편 류수영 씨가 닥치는 대로 열심히 일해야겠네"라고 발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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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배우 박하선을 또 다시 저격했다. 

고영욱은 7일 자신의 계정에 신애라가 명품 가방을 산 일화가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신애라는 "사고 나서 별별 생각이 다 들었다. 불편해서 환불하러 갔는데 직원분이 '하나도 안 기뻐 보이더라'라고 말했다"라며 "아무렇지 않게 환불해줬다. 그런데 이게 전환점이 됐다. 그 이후로는 그 어떤 물건을 봐도 욕심이 안 생기더라"라고 명품백 관련 에피소드를 말했따. 

이어 고영욱은 "26년 전 MBC 시트콤 '가문의 영광'을 같이 했었다. 대선배님이신데도 권위 의식도 없고, 나한테 장난도 많이 치셨다"며 "밝고 소탈했던 선배님으로 기억한다"고 과거 신애라와의 친분을 언급하기도. 

또한 "박하선처럼 명품 휘감은 후배 보면 어떤 마음이 드실지"라고 갑자기 박하선을 저격하는 발언을 했다. 

앞서 고영욱은 과거 박하선의 명품 패션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계속 명품 사 나를 텐데. 남편 류수영 씨가 닥치는 대로 열심히 일해야겠네"라고 발언한 바 있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3년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전자장치 부착 3년을 선고받았다. 형기를 마친 뒤 현재는 출소한 상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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