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살이 이렇게 잘 빠지다니…"다이어트 8일 차" 무려 4kg 감량 성공 [★해시태그]

이유림 기자 2026. 10. 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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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과 함께 체중 변화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야외에서 운동복 차림으로 단백질 쉐이크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체중계에 올라선 사진을 통해 "다이어트 챌린지 8일차"의 체중 변화도 공개했다.

박지윤은 "61.9→57.6"이라고 기록하며 다이어트 8일 만에 약 4.3kg이 줄어든 수치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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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과 함께 체중 변화를 공개했다.

6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을 통해 "어제의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야외에서 운동복 차림으로 단백질 쉐이크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레깅스를 입고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체중계에 올라선 사진을 통해 "다이어트 챌린지 8일차"의 체중 변화도 공개했다.

박지윤은 "61.9→57.6"이라고 기록하며 다이어트 8일 만에 약 4.3kg이 줄어든 수치를 공개했다.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며 체중 감량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 4일 박지윤은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자궁선근종으로 고생하고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급격하게 체중이 늘면서 제주도에서 만난 지인들의 제안으로 다이어트 챌린지를 시작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당시 그는 "매일 아침 식단과 공복 몸무게를 인증하고 있다. 다시 정신 차리고 식단을 열심히 시작했다"며 체중 관리에 다시 힘을 쏟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사진=박지윤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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