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옆에서 '쩍벌'한 태국 배우…"미안해, 다음엔 내 다리 쳐도 돼"

이창규 기자 2026. 10. 6. 02: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태국의 배우 떼 따완(Tay Tawan)이 배우 송강에게 사과를 건넸다.

떼 따완은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에 태국 매체 민트 매거진 타일랜드가 공개한 로에베(LOEWE) 2027 S/S 컬렉션 패션쇼 현장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미안해 송강, 내가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하고 앉아 있었네. 이제야 봤다"며 "다음에는 내 다리를 쳐도 된다"는 글을 게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트 매거진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태국의 배우 떼 따완(Tay Tawan)이 배우 송강에게 사과를 건넸다.

떼 따완은 지난 2일 자신의 계정에 태국 매체 민트 매거진 타일랜드가 공개한 로에베(LOEWE) 2027 S/S 컬렉션 패션쇼 현장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미안해 송강, 내가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하고 앉아 있었네. 이제야 봤다"며 "다음에는 내 다리를 쳐도 된다"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에베 앰버서더인 떼 따완과 송강이 나란히 앉아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송강에게 사과를 전하는 떼 따완 SNS 글

떼 따완은 이른바 '쩍벌' 포즈로 앉아서 미소짓는 가운데, 바로 옆에 앉은 송강은 다리를 모은 채 앉아 있었다.

떼 따완은 "송강이 정말 귀엽다. 한 마디도 안 투덜댔다"고 언급했는데, 다른 영상을 통해 공개된 송강은 아무 말 없이 떼 따완의 다리 쪽을 쳐다보고 있었다.

이에 국내외 네티즌들은 "말은 안 했는데 쳐다보긴 했다", "다음에는 내 다리 때려도 된다는 게 웃기네", "말은 못하고 쳐다보는 거 귀엽네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강은 현재 tvN 드라마 '포핸즈'에 출연 중이다.

사진= 떼 따완, 민트 매거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