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낳고 변한 얼굴?…"안영미 돌리도" 댓글 박제, "언팔 하지마" 호소까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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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안영미가 자신의 근황을 보며 예전 모습을 돌려달라고 한 네티즌의 댓글을 박제하며 유쾌한 반응을 드러냈다.
안영미는 5일 자신의 계정에 "언팔좀하지마여 뀨~! #두시의데이트안영미입니다 #생방인증라방 #35분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라방 속 안영미의 모습에 팬들은 "예뻐요 언니", "둘째 낳고 더 예뻐지셨어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안영미의 미모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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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자신의 근황을 보며 예전 모습을 돌려달라고 한 네티즌의 댓글을 박제하며 유쾌한 반응을 드러냈다.
안영미는 5일 자신의 계정에 "언팔좀하지마여 뀨~! #두시의데이트안영미입니다 #생방인증라방 #35분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영미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인 자신의 모습을 캡처해 게재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인증했다. 또한 그는 팬들의 댓글 반응을 함께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캡처 화면 속 안영미는 흰색 티셔츠에 카디건을 매치하고, 흰색 모자를 쓴 채 환한 눈웃음을 짓고 있다. 라방 속 안영미의 모습에 팬들은 "예뻐요 언니", "둘째 낳고 더 예뻐지셨어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안영미의 미모를 칭찬했다.
그러나 안영미는 또 다른 사진을 통해 일그러진 얼굴이 캡처된 사진을 공개하기도. 해당 얼굴을 향해 팬들은 "얼굴 탔어요?", "안영미 돌리도", "ㅎㅎ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고, 안영미는 팬들의 반응을 의식한 듯 "언팔 좀 하지 마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신봉선은 "언니 언팔요 ~~~~~"라는 댓글을 남기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고, 홍자 또한 '좋아요'를 남기며 반응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2월 미국에 거주 중인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해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6월 25일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안영미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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