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버블 하세요?" 이광수, 도경수 콘서트서 딱 걸렸다…결국 스태프에 '들통' [엑's 이슈]

정민경 기자 2026. 10. 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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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가 절친 디오(도경수)의 콘서트 현장에서도 팬 소통을 이어가며 남다른 '버블 사랑'을 드러냈다. 알고 보니 이광수는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해당 상황을 직접 언급하고 있었다.

버블 구독자 팬이 "콘서트에서 버블은 진짜 중독 아냐?"라고 하자, 이광수는 "안 들키게. 진짜 민첩하게 행동했어"라고 답했다. 한편 이광수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시작한 뒤 팬들과 거리감 없는 대화를 이어가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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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이광수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이광수가 절친 디오(도경수)의 콘서트 현장에서도 팬 소통을 이어가며 남다른 '버블 사랑'을 드러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디오의 콘서트를 관람하던 중 휴대폰을 들여다보는 이광수의 모습이 공유되며 화제를 모았다.

엑소 디오는 지난 10월 2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 오는 4일까지 공연을 이어간다.

평소 디오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이광수 역시 공연장을 찾아 응원에 나섰다. 그런데 공연 도중에도 휴대폰을 확인하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면서 관심을 모았다.

알고 보니 이광수는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해당 상황을 직접 언급하고 있었다.



버블 구독자 팬이 "콘서트에서 버블은 진짜 중독 아냐?"라고 하자, 이광수는 "안 들키게. 진짜 민첩하게 행동했어"라고 답했다.

또 "일 안 하고 놀러갔어요?"라는 물음에는 "그렇지만. 일은 아니지만. 너 요즘 왜 이렇게 차가워?"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심지어 현장 스태프에게도 '버블 중독'을 들킨 것으로 전해졌다. 이광수는 "좀 전에 (도)경수 스태프 분이 '또 버블 하세요?' 하고 가심"이라고 실토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면서 이광수는 "아무한테도 안 들키고 버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며 유쾌한 고민을 나눴다.

한편 이광수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시작한 뒤 팬들과 거리감 없는 대화를 이어가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오전 7시경부터 "얘들아 일어나라. 버블 할 시간이야"라는 메시지를 보내 팬들의 아침을 깨우는 등 남다른 소통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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