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김희애, 주름까지 당당하게 드러낸 미모…"자연스럽고 우아해" 반응도 [★해시태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희애가 파리에서도 우아한 미모를 뽐낸 가운데,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일 wkorea 계정에는 "패션위크에 처음 참석한 배우 김희애의 우아한 인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름답다", "이마와 눈 주름도 자연스럽고 우아해보인다", "그윽하게 나이드는 모습이 최고다", "여전히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자연스럽게 미모를 드러낸 김희애를 호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김희애가 파리에서도 우아한 미모를 뽐낸 가운데,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일 wkorea 계정에는 "패션위크에 처음 참석한 배우 김희애의 우아한 인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김희애가 출연했다. 그는 "지금 로에베 2027년 봄여름 컬렉션을 보러 파리에 와있다. 기대되고 떨린다. 재밌게 보고 가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김희애는 단정한 민무늬 디자인의 검은색 니트와 노란색 포인트 컬러가 들어간 롱 체크무늬 치마를 착용했다. 그는 명품 L사의 가방까지 메며 센스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자연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는 깔끔한 단발 헤어스타일로 단정함을 연출했다.

또 얼굴의 주름을 숨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으며 인사를 건네는 모습에서도 여유롭고 당당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김희애의 우아하고 편안한 모습에 누리꾼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름답다", "이마와 눈 주름도 자연스럽고 우아해보인다", "그윽하게 나이드는 모습이 최고다", "여전히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자연스럽게 미모를 드러낸 김희애를 호평했다.
한편, 김희애는 1967년생으로 올해 만 59세이다.
사진 = wkorea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예진, '쩝쩝 먹방' 공개 후폭풍…급기야 "영상 삭제해야"
- 탑 '대마초'·나나 '일진설' 재소환…♥공개 열애 시작부터 '시끌' [엑's 이슈]
- '친모 절연' 장윤정, 父 최초 공개…"가족 없는 줄 알더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죽고 싶다, 밤새 변호사와 통화"…23만 계정 증발에 '멘붕'
- 금메달, 하루 만에 박탈 대충격! 환호 실컷했는데…24시간 뒤 "실격이야, 메달 내놔"→카자흐 경
- 장동윤♥김승윤, '팬 기만 구설' 딛고 결혼…낭만적인 웨딩화보 "내 사랑" [엑's 이슈]
- '남창희♥' 윤영경, 공무원 퇴직 이유는 '임신'…"태교에 집중" [엑's 이슈]
- 여주는 학폭 의혹, 남주는 군복무…'꿀알바' 홍보 인력 부족사태 속 '군인' 이재욱 떴다 [엑's 이
- 이준, 여배우와 3년 열애 후 결별하더니…"동종업계 여성은 안돼" (전현무계획4)
- 권해효 "홍상수, 한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 돼" (눈둘데가없네)[BIFF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