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자 얼린 솔비, 42번째 생일에 결혼 소망…"내년엔 둘, 후년엔 셋" [★해시태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가 생일을 맞이한 가운데, 결혼과 가정을 소망하는 글을 남겼다.
지난 30일 솔비는 자신의 계정에 "특별했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 끄라비에서 생일을 맞이한 솔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국적인 음식들과 샴페인, 케이크로 생일을 축하한 솔비는 "올해 생일은 이렇게 보내고.. 내년엔 둘이 되고 후년엔 셋이 되어 맞이하길 소망하며..♡"라고 적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가 생일을 맞이한 가운데, 결혼과 가정을 소망하는 글을 남겼다.
지난 30일 솔비는 자신의 계정에 "특별했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 끄라비에서 생일을 맞이한 솔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국적인 음식들과 샴페인, 케이크로 생일을 축하한 솔비는 "올해 생일은 이렇게 보내고.. 내년엔 둘이 되고 후년엔 셋이 되어 맞이하길 소망하며..♡"라고 적었다.
1984년생으로 만 42세인 솔비는 지난해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난자 냉동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3년 전에 했고 2년 남았다. 5년이면 폐기해야 한다"며 "2년 밖에 안 남아서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솔비는 난자 냉동 후유증으로 인해 급격한 체중 증가 증상을 겪었다. 이후 2024년 3월 70kg까지 늘었던 체중을 꾸준한 운동과 식단을 통해 5개월 만에 52kg까지 줄여 18kg을 감량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솔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일국 삼둥이, 중2에 전원 180cm대…피지컬 근황 '압도적'
- 10기 옥순, 시퍼렇게 멍든 눈에 '♥유현철 폭행설' 충격…결국 입장 밝혔다
- [단독] 구교환, ♥이옥섭 감독과 결혼…이미 4년전 혼인신고
- 금메달, 하루 만에 박탈 대충격! 환호 실컷했는데…24시간 뒤 "실격이야, 메달 내놔"→카자흐 경
- '고관절 괴사' 최준희, 인공관절 수술 앞두고 안타까운 고백 "운동하고 싶어도 못 해" [★해시태
- 장동윤♥김승윤, '팬 기만 구설' 딛고 결혼…낭만적인 웨딩화보 "내 사랑" [엑's 이슈]
- '남창희♥' 윤영경, 공무원 퇴직 이유는 '임신'…"태교에 집중" [엑's 이슈]
- 여주는 학폭 의혹, 남주는 군복무…'꿀알바' 홍보 인력 부족사태 속 '군인' 이재욱 떴다 [엑's 이
- 이준, 여배우와 3년 열애 후 결별하더니…"동종업계 여성은 안돼" (전현무계획4)
- 권해효 "홍상수, 한 여성 사랑하던 남자에서 아버지 돼" (눈둘데가없네)[BIFF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