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인기 많은 연예인은 다르네…얼마나 바쁘길래 "라면 먹다 잠들긴 처음" [★해시태그]

이유림 기자 2026. 10. 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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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바쁜 스케줄 속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장영란은 개인 계정을 통해 "새벽 4시 30분부터 일어나 몇 시간을 깨어있던 거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버건디 컬러의 트위드 재킷을 입고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장영란은 힘든 일정 속에서도 "그래도 늘 느끼지만 늘 감사하지만, 일할 수 있음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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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바쁜 스케줄 속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장영란은 개인 계정을 통해 "새벽 4시 30분부터 일어나 몇 시간을 깨어있던 거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촬영 끝나고 집에 와서 남편이 끓여준 라면 먹다 그냥 그 자리에서 잠듦"이라며 "먹다 잠들긴 처음이다"라고 새벽부터 이어진 일정에 결국 식사를 하던 중 잠이 들 정도로 피곤했던 상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버건디 컬러의 트위드 재킷을 입고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골드 장식이 돋보이는 재킷에 볼드한 귀걸이를 매치하고 긴 웨이브 헤어를 한쪽으로 넘겨 화려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
특히 이른 새벽부터 이어진 일정으로 피로를 호소한 글과 달리 촬영 현장에서는 밝은 표정과 장난스러운 포즈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장영란은 힘든 일정 속에서도 "그래도 늘 느끼지만 늘 감사하지만, 일할 수 있음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오늘도 감사한 하루 보내시길. 아자아자 파이팅”이라고 응원을 전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우 양과 아들 준우 군을 두고 있다.

사진 = 장영란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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