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와 밤새며 통화, 그저 눈물만"…'故최진실 딸' 최준희, 23만 계정 삭제되자 '인맥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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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팔로워 23만 명을 보유했던 SNS 계정이 삭제된 가운데, 최준희가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1일 최준희의 기존 SNS 계정에 접속할 경우 '죄송합니다.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클릭하신 링크가 잘못되었거나 페이지가 삭제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표시된다.
이날 최준희는 자신의 스레드를 통해 "23만 계정이 막혀버렸다. 이유도 안 알려준다"라며 계정이 갑작스럽게 삭제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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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팔로워 23만 명을 보유했던 SNS 계정이 삭제된 가운데, 최준희가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1일 최준희의 기존 SNS 계정에 접속할 경우 '죄송합니다.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클릭하신 링크가 잘못되었거나 페이지가 삭제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표시된다.
이날 최준희는 자신의 스레드를 통해 "23만 계정이 막혀버렸다. 이유도 안 알려준다"라며 계정이 갑작스럽게 삭제된 상황을 전했다.
그는 "억까 무슨 일이냐. 오랜만에 발언하는 거지만 죽고 싶다. 내용 증명 보내야지"라며 갑작스러운 계정 삭제에 대한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새로 개설한 계정을 알리며 "그런 김에 제발 여기로 와달라. 나 진짜 속상해서 눈물 5리터 흘렸다"라고 호소했다.
특히 댓글을 통해서도 "그저 눈물만", "멘탈이 밀가루가 됐다" 등이라며 착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여기에 "밤새가며 변호사님 통화 중. 인맥 총동원 중임"이라고 덧붙이며 갑작스럽게 삭제된 계정을 되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사진=최준희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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