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이옥섭 감독과 4년 전 혼인신고 마쳤다 ..“축복과 응원 부탁” [공식]

유지희 2026. 10. 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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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IS포토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혼인신고를 마쳤다. 

1일 구교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입장을 통해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은 오랜 시간 연인으로 서로를 믿고 의지해 왔으며,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며 “두 사람은 서로의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가족으로서 변함없이 곁을 지키며 함께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늘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온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은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은 지난 2013년 인연을 맺은 후 2020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장수 커플이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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