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트 몽골, 'MHT EXPO 2026'서 '써비레이 AI' 프로젝트 론칭

양재준 2026. 9. 2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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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아이도트의 몽골 법인(아이도트 몽골)이 주관한 전시회에 몽골 국회의원들이 참석하여 AI 기반 자궁경부암 검진 및 치료 통합 솔루션에 큰 관심을 표명했다.

아이도트 몽골 Dr. Bayar 대표는 "이번 전시회 주관과 국회의원 등 정/재계 주요 인사의 방문을 계기로 몽골 내 AI 의료 솔루션 도입과 '자궁경부암 없는 몽골(Cervical Cancer Free Mongolia)' 프로젝트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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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양재준 부국장]
의료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아이도트의 몽골 법인(아이도트 몽골)이 주관한 전시회에 몽골 국회의원들이 참석하여 AI 기반 자궁경부암 검진 및 치료 통합 솔루션에 큰 관심을 표명했다.

아이도트 몽골 대표인 Dr. Bayar(바야르사이칸 박사)는 최근 개최된 'MHT EXPO 2026(Mongolia Health Technology Expo 2026)' 전시회에 J. 졸자르갈(J. Zolzargal) 몽골 국회의원을 공식 초청하여 아이도트 몽골의 '써비레이 AI(Cerviray AI)' 부스(B52)를 선보였다.

이 날 부스를 찾은 졸자르갈 의원은 이동형 기술, 인공지능(AI), 원격의료가 결합된 조기검진, 진단, 치료 통합 솔루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이도트의 최신 기술이 지닌 현장 적용성과 의료 혁신성을 높이 평가했다.

아이도트 몽골 Dr. Bayar 대표가 이끄는 이번 통합 솔루션 프로젝트는 몽골의 지방 행정구역인 '솜(Som, 군/면 단위)' 지역에 본격 도입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방 거주 여성들이 먼 도시나 상급 병원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자궁경부암 조기 검진부터 치료까지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되며, 지방 환자들의 시,공간적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도트 몽골 Dr. Bayar 대표는 "이번 전시회 주관과 국회의원 등 정/재계 주요 인사의 방문을 계기로 몽골 내 AI 의료 솔루션 도입과 '자궁경부암 없는 몽골(Cervical Cancer Free Mongolia)' 프로젝트 추진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양재준 부국장 jjyang@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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