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스캔들' 혹평 부른 입술 달라졌다…"내 잘못" 사과 후 '얇아진' 모습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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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스캔들' 속 입술로 혹평을 받은 뒤 한층 자연스러워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번 사진 속 나나는 '스캔들' 속 모습과 달리 비교적 얇아 보이는 입술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후 나나의 비주얼 중 특히 입술을 두고 일부 시청자들이 조선시대 배경에 몰입을 방해한다고 지적했다.
뜻밖의 논란 이후 전해진 근황에서 나나는 한층 얇아 보이는 입술과 자연스러워진 비주얼로 다시 한번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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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스캔들' 속 입술로 혹평을 받은 뒤 한층 자연스러워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27일 나나는 개인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밀라노 패션 위크에 참석한 나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나나는 가느다란 끈으로 이루어진 슬립 형태의 드레스를 착용해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블랙 새틴 소재의 상의와 차분한 브라운 컬러의 스커트가 이어지는 독특한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시스루 스타킹과 뾰족한 앞코의 블랙 하이힐, 같은 색상의 가방을 매치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턱선에 맞춰 똑 떨어지는 짧은 단발머리와 강렬한 레드 립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최근 화제가 됐던 입술에도 자연스럽게 시선이 쏠린다. 이번 사진 속 나나는 '스캔들' 속 모습과 달리 비교적 얇아 보이는 입술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18일 나나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공개됐다.
그러나 이후 나나의 비주얼 중 특히 입술을 두고 일부 시청자들이 조선시대 배경에 몰입을 방해한다고 지적했다. 평소와 달리 필러를 맞은 듯 유독 도톰한 입술이 시선을 사로잡은 것.

이에 지난 22일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내 입술이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나의 잘못인 거야"라며 "나의 개인적인 선택이 배우로서 맞지 않는 선택이었던 거라 생각해"라고 직접 말을 꺼냈다.
이어 자신을 향한 혹평에 속상했을 팬들에게 미안함을 전하기도 했다.
뜻밖의 논란 이후 전해진 근황에서 나나는 한층 얇아 보이는 입술과 자연스러워진 비주얼로 다시 한번 시선을 모았다.
사진 = 나나, 넷플릭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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